세탁소의 옷걸이
세탁소에 갓 들어온 옷걸이에게 헌 옷걸이가 한마디 했다.
"너는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돼."
그러자 새로 들어온 옷걸이가 물었다.
"왜, 옷걸이라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는 거죠?"
헌 옷걸이가 대답했다.
"잠깐씩 입고 있는 옷이 자기의 신분인 양 교만해지는 옷걸이들을 그동안 많이 보았기 때문이야."
[참고도서]
"너는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돼."
그러자 새로 들어온 옷걸이가 물었다.
"왜, 옷걸이라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는 거죠?"
헌 옷걸이가 대답했다.
"잠깐씩 입고 있는 옷이 자기의 신분인 양 교만해지는 옷걸이들을 그동안 많이 보았기 때문이야."
[참고도서]
- 지구인 이야기(EBS대한민국성공시대, onYou)
[경영, 공부합시다] 세미나 참석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15시부터 17시 30분까지 경영에 관련한 내용으로 회사를 경영하시는 두 대표자분(표철민 대표와 장병규 대표)께서 시간을 내 주셔서 산 경험을 얻은 기회였습니다.
이 세미나에 참석 못하신 분들에게 현장의 좋은 내용들을 공유하고자 포스팅합니다. 표철민 대표님은 "경영이란 무엇인가?" 책의 3장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발표해 주셨고, 장병규 대표님께서는 Q&A방식으로 창업에 대한 조언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래 요약된 내용은 제가 기억하고 있는부분을 정리한 것입니다. 조금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해를 한 부분이라. ㅋㅋ
1. 위자드웤스 표철민 대표의 조안 마그레타 "경영이란 무엇인가" 3장 전략 요약 발표
- 전략이란 외부 경쟁자들과 차별화해서 더 높은 성과를 이루는 방법.
- Value Creation, BM관점에서 월 마트 사례.
. 할인점으로써 이례적으로 시골마을에서 시작했으나 도시와 같은 가격, 지역 점포의 지속적 개선, 할인 등의 전술 구사
. 같은 Value와 같은 BM이지만 전술을 다르게 구사하여 성공
. 전사적 비용절감, IT의 선진적 활용, 물류 혁신도 수반됨
- 전쟁과 정치는 제로썸 게임이나 경영은 그렇지 않다.
- 포지셔닝 : 시장의 진입 장벽을 높이고, 전환 비용 또한 높여서 대체품이 들어올 수 없게 하라.
- Value Chain을 알아야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 기업을 경영하다보면 성장의 요구가 커진다. -> 포지셔닝의 변화가 예상된다.
. 전략의 요체는 "무엇을 하지 않는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 마이클 포터
. 내가 전략이 없다면 남의 전략의 일부가 된다. - 앨빈 토플러
- 포드의 전략 실패 사례
. 생산성에만 집중하여 같은 디자인의 동일 모델의 차량만 고집한 오류
. 세상과 소비자는 변화한다. 소득이 증가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차, Second 차가 수요가 발생함
- 유도 전략에 대한 설명.
- 내/외부 환경의 변화 분석 -> 전략 수립 -> 조직체계 -> 시스템, HR, 예산, IT, 정책 등 의 정렬이 필요함.
- Structure follow Strategy - 알프레드 챈들러.
- 외부환경 분석 방법론 - 5 force model(현재 경쟁 상태, 공급자 파워, 소비자 파워, 대체재, 잠재재 관점) + 보충재로(H/W, S/W 활용), 정부 정책을 포함해서 7 force model로 확장해서 설명함.
- 괜찮은 경영 서적 추천.
. What is strategy? - Michael E. Porter
. Innovator's dilemma, innovator's solution - Clay Christensen
. Blue Ocean Strategy - Kim, W. Chan & Renee Mauborgne
. Strategy as stretch and leverage - Gary Hamel & C.K. Prahalad
. The core competence of the corporation - C.K. Prahalad & Gary Hamel
2. 블루홀 CSO, 본엔젤스 장병규 대표님
- 네오위즈, 첫눈 대표 역임
- 책은 가정일 뿐이다. 직접 사업을 해봐야 이론의 증명이 가능하며 자기화가 가능하다. 실행을 못하는 것을 실행하는 것만으로도 성과를 낼 수 있다. 전략이 필요없을 수도 있다.
- 질문 : 장대표님은 주로 팀 경영을 했는데 팀 경영의 한 이유는?
. 답변 : 1인 기업의 자기 합리화의 문제점을 완화하고 토론의 과정을 통해 발전하는 가능성이 많음
- 질문 : 한국의 창업 환경이 않좋은데 창업을 하면 좋은가?
. 답변 : 창업은 기회가 있으면 하라. 예찬론자다. 빛을 발하지 않아도 경험을 통해 내가 뭘 해야할 지, 회사는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 수 있다.
- 연대보증 제도는 없어지는 추세다.
- 창업 과정을 통해 손익분기점(BEP)도달하고 수익성이 증명되면 하나의 번듯한 회사로 탄생된다.
- 엔젤하면서 아이템보다는 사람에 투자하는 것이 수익률이 좋더라. 아이템은 자기 주변에서 찾고 뜰때 들어가는 아이템은 힘들다. 남이 안간 길을 찾아라.
- 질문 : 부부 창업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 답변 : 부부는 몰빵 투자라 위험하다. ㅋㅋ 넥슨의 성공 사례도 있어 나름 장점을 활용하라.
- 질문 : 아이디어 사업화를 위하 엔젤을 두드리면 사업 핵심 아이디어가 유출되는 건 아닌가?
. 답변 : 아이디어를 정교화하는 장점과 아이디어의 유출은 trade-off관계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엔젤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아이디어의 정교화 및 시장성 판단을 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 창업은 2.5배 이상 집중도가 올라가 생산성이 엄청 좋아짐. 이 때 많은 능력을 확보하게 되는 과정을 가지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됨.
- 창업을 하면서 일에 몰빵을 하지 말고, 투자한 시간의 일부는 몰빵한 일을 쉬면서 정리하는 시간을 꼭 가져라. 그시간을 통해 혼돈이 정리되고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방법들이 나타나게 된다.
- 열심히 일만 하지말고 고민을 해라. 고민이 가장 중요하다고 함.
이 세미나에 참석 못하신 분들에게 현장의 좋은 내용들을 공유하고자 포스팅합니다. 표철민 대표님은 "경영이란 무엇인가?" 책의 3장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발표해 주셨고, 장병규 대표님께서는 Q&A방식으로 창업에 대한 조언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래 요약된 내용은 제가 기억하고 있는부분을 정리한 것입니다. 조금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해를 한 부분이라. ㅋㅋ
1. 위자드웤스 표철민 대표의 조안 마그레타 "경영이란 무엇인가" 3장 전략 요약 발표
- 전략이란 외부 경쟁자들과 차별화해서 더 높은 성과를 이루는 방법.
- Value Creation, BM관점에서 월 마트 사례.
. 할인점으로써 이례적으로 시골마을에서 시작했으나 도시와 같은 가격, 지역 점포의 지속적 개선, 할인 등의 전술 구사
. 같은 Value와 같은 BM이지만 전술을 다르게 구사하여 성공
. 전사적 비용절감, IT의 선진적 활용, 물류 혁신도 수반됨
- 전쟁과 정치는 제로썸 게임이나 경영은 그렇지 않다.
- 포지셔닝 : 시장의 진입 장벽을 높이고, 전환 비용 또한 높여서 대체품이 들어올 수 없게 하라.
- Value Chain을 알아야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 기업을 경영하다보면 성장의 요구가 커진다. -> 포지셔닝의 변화가 예상된다.
. 전략의 요체는 "무엇을 하지 않는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 마이클 포터
. 내가 전략이 없다면 남의 전략의 일부가 된다. - 앨빈 토플러
- 포드의 전략 실패 사례
. 생산성에만 집중하여 같은 디자인의 동일 모델의 차량만 고집한 오류
. 세상과 소비자는 변화한다. 소득이 증가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차, Second 차가 수요가 발생함
- 유도 전략에 대한 설명.
- 내/외부 환경의 변화 분석 -> 전략 수립 -> 조직체계 -> 시스템, HR, 예산, IT, 정책 등 의 정렬이 필요함.
- Structure follow Strategy - 알프레드 챈들러.
- 외부환경 분석 방법론 - 5 force model(현재 경쟁 상태, 공급자 파워, 소비자 파워, 대체재, 잠재재 관점) + 보충재로(H/W, S/W 활용), 정부 정책을 포함해서 7 force model로 확장해서 설명함.
- 괜찮은 경영 서적 추천.
. What is strategy? - Michael E. Porter
. Innovator's dilemma, innovator's solution - Clay Christensen
. Blue Ocean Strategy - Kim, W. Chan & Renee Mauborgne
. Strategy as stretch and leverage - Gary Hamel & C.K. Prahalad
. The core competence of the corporation - C.K. Prahalad & Gary Hamel
2. 블루홀 CSO, 본엔젤스 장병규 대표님
- 네오위즈, 첫눈 대표 역임
- 책은 가정일 뿐이다. 직접 사업을 해봐야 이론의 증명이 가능하며 자기화가 가능하다. 실행을 못하는 것을 실행하는 것만으로도 성과를 낼 수 있다. 전략이 필요없을 수도 있다.
- 질문 : 장대표님은 주로 팀 경영을 했는데 팀 경영의 한 이유는?
. 답변 : 1인 기업의 자기 합리화의 문제점을 완화하고 토론의 과정을 통해 발전하는 가능성이 많음
- 질문 : 한국의 창업 환경이 않좋은데 창업을 하면 좋은가?
. 답변 : 창업은 기회가 있으면 하라. 예찬론자다. 빛을 발하지 않아도 경험을 통해 내가 뭘 해야할 지, 회사는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 수 있다.
- 연대보증 제도는 없어지는 추세다.
- 창업 과정을 통해 손익분기점(BEP)도달하고 수익성이 증명되면 하나의 번듯한 회사로 탄생된다.
- 엔젤하면서 아이템보다는 사람에 투자하는 것이 수익률이 좋더라. 아이템은 자기 주변에서 찾고 뜰때 들어가는 아이템은 힘들다. 남이 안간 길을 찾아라.
- 질문 : 부부 창업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 답변 : 부부는 몰빵 투자라 위험하다. ㅋㅋ 넥슨의 성공 사례도 있어 나름 장점을 활용하라.
- 질문 : 아이디어 사업화를 위하 엔젤을 두드리면 사업 핵심 아이디어가 유출되는 건 아닌가?
. 답변 : 아이디어를 정교화하는 장점과 아이디어의 유출은 trade-off관계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엔젤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아이디어의 정교화 및 시장성 판단을 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 창업은 2.5배 이상 집중도가 올라가 생산성이 엄청 좋아짐. 이 때 많은 능력을 확보하게 되는 과정을 가지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됨.
- 창업을 하면서 일에 몰빵을 하지 말고, 투자한 시간의 일부는 몰빵한 일을 쉬면서 정리하는 시간을 꼭 가져라. 그시간을 통해 혼돈이 정리되고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방법들이 나타나게 된다.
- 열심히 일만 하지말고 고민을 해라. 고민이 가장 중요하다고 함.
[구인 공고] KTH MIS팀에서 개발자 모집
KTH MIS팀(제가 몸 담고 있습니다. ^^)에서 개발자를 모십합니다.
1. 지원 요강
- 업무내용 : 웹(고객관리/인증 관련) 어플리케이션 개발
- 전공 : 전공 및 학과 무관
- 경력 : 경력 2년 ~ 5년
- 프로그램 :Java(필수), C/C++(몰라도 됨, 알면 우대함)
- 프레임워크 활용 능력 보유 : Spring, iBatis, Hibernate(활용 가능하면 우대함)
- DBMS: Oracle(SQL, Pro*C), 대용량 데이터 처리 기술(경험자 우대함)
2. 제출 서류 및 전형방법
- 접수 방법 : "https://paran.career.co.kr/jobs/jobs_view.asp?ID=1398" 접속 후 온라인 입사지원
- 접수기간 : 2010년 3월 11일 (목) ~ 2010년 3월 21일 (일 - 채용시까지 연장 가능)
3. 기타 문의 사항
- 이메일 : pepsi@paran.com
저희팀은 OpenID/OAuth/Payment 등 다양한 Web 2.0 기반의 인증/빌링 인프라 와 더불어 다양한 인터페이스 개발 노하우를 가진 팀으로 신규 트랜드와 기존의 인프라 업무 노하우를 고루 겸비하고 있어 지원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 만큼 트랜드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노력도 필요하겠죠. ^^ 아무튼 저희와 함께 할 여러분의 도전을 원합니다. 홧팅 ~~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시어 신청하십시오. 문의 사항은 댓글이나 메일로 보내주시면 성심 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구글 identity 종착역은 IDP as a Service
구글은 서비스의 공유 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한 identity 전략은 끝이 없어 보입니다. 역시 구글은 연구 대상입니다. 뭐든.....identity의 모든 기술들이 다 나와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1. Federated Login
- OpenID discovery 방식으로 인증 서버를 찾아서 Third Party에서 구글 아이디, 개인 정보를 attributes에 실어서 구글의 OpenID 로그인 프로세스를 통해 Third Party서비스에서 필요한 개인 정보를 받아오는 형식을 취하고 있음.
- IDP as a Service (OpenID & SAML)로 확장하고픈 구글의 속내가 보임.
- 참고 사이트 : Usability Research on Federated Login(http://sites.google.com/site/oauthgoog/UXFedLogin), Federated Login box (Email only - http://sites.google.com/site/oauthgoog/UXFedLogin/emailonlylogin)
2. OAuth 지원
- 구글은 Hybrid Protocol (OAuth + OpenID)도 지원하고 이메일 계정에 대한 OAuth도 지원하고 있음
- 2.0 스펙인 OAuth WRAP Profile도 지원 예정임.
- 구글의 모든 Open API를 통해 공유되는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OAuth를 지원하고 있음.
- 참고 사이트 : OAuth for Web Applications(http://code.google.com/intl/ko-KR/apis/accounts/docs/OAuth.html), User Interface(http://sites.google.com/site/oauthgoog/oauth-practices/user-interface)
3. 메일 공유 정책
- OAuthIMAP(OAuth with IMAP)을 통해 적용함
IMAP AUTHENTICATE, SMTP AUTH 커맨드상에 SASL 메카니즘과 XOAUTH를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2-legged OAuth, 3-legged OAuth 모두 지원함.
- 참고 사이트 : OAuth with IMAP(http://sites.google.com/site/oauthgoog/Home/oauthimap)
4. Hybrid Protocol (OAuth + OpenID)
- OpenID OAuth Extension 표준 방식에 Association Protocol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적용함.
- OpenID OAuth Extension은 OpenID에도 Proposal한 상태임.
- OAuth extension Supporting Unregistered Consumers 표준로 Proposal한 상태임.
- 참고 사이트 : OpenID OAuth Extension(http://step2.googlecode.com/svn/spec/openid_oauth_extension/drafts/0/openid_oauth_extension.html), Protocol Description(http://sites.google.com/site/oauthgoog/Home/protocol-description), Extended Association Protocol(http://sites.google.com/site/oauthgoog/Home/extended-association-protocol-for-joint-openidoauth)
identity 기술의 모든것이 녹여져 있네요. OAuth, OpenID, SAML, XRDS, SaaS, Strong/2ndFactorAuth, InformationCards/CardSpace, OpenSocial, Portable Contacts, WS-*, Geneva 등 Open Stack도 포함되어 있고 DataPortability......결국 종착역은 IDP as a Service 겠죠?
OIX등의 활동이나 Google의 행보를 보면 민/관이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방안들이 외국에서는 많이 사례들이 나오는 상황과 달리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노라면......
우리나라 개발자들이 지속적으로 이런 기술들을 적용한 서비스를 만들어서 정책 입안자들에게 규제의 타래를 조금씩 풀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관련 포스트]
1. Federated Login
- OpenID discovery 방식으로 인증 서버를 찾아서 Third Party에서 구글 아이디, 개인 정보를 attributes에 실어서 구글의 OpenID 로그인 프로세스를 통해 Third Party서비스에서 필요한 개인 정보를 받아오는 형식을 취하고 있음.
- IDP as a Service (OpenID & SAML)로 확장하고픈 구글의 속내가 보임.
- 참고 사이트 : Usability Research on Federated Login(http://sites.google.com/site/oauthgoog/UXFedLogin), Federated Login box (Email only - http://sites.google.com/site/oauthgoog/UXFedLogin/emailonlylogin)
2. OAuth 지원
- 구글은 Hybrid Protocol (OAuth + OpenID)도 지원하고 이메일 계정에 대한 OAuth도 지원하고 있음
- 2.0 스펙인 OAuth WRAP Profile도 지원 예정임.
- 구글의 모든 Open API를 통해 공유되는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OAuth를 지원하고 있음.
- 참고 사이트 : OAuth for Web Applications(http://code.google.com/intl/ko-KR/apis/accounts/docs/OAuth.html), User Interface(http://sites.google.com/site/oauthgoog/oauth-practices/user-interface)
3. 메일 공유 정책
- OAuthIMAP(OAuth with IMAP)을 통해 적용함
IMAP AUTHENTICATE, SMTP AUTH 커맨드상에 SASL 메카니즘과 XOAUTH를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2-legged OAuth, 3-legged OAuth 모두 지원함.
- 참고 사이트 : OAuth with IMAP(http://sites.google.com/site/oauthgoog/Home/oauthimap)
4. Hybrid Protocol (OAuth + OpenID)
- OpenID OAuth Extension 표준 방식에 Association Protocol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적용함.
- OpenID OAuth Extension은 OpenID에도 Proposal한 상태임.
- OAuth extension Supporting Unregistered Consumers 표준로 Proposal한 상태임.
- 참고 사이트 : OpenID OAuth Extension(http://step2.googlecode.com/svn/spec/openid_oauth_extension/drafts/0/openid_oauth_extension.html), Protocol Description(http://sites.google.com/site/oauthgoog/Home/protocol-description), Extended Association Protocol(http://sites.google.com/site/oauthgoog/Home/extended-association-protocol-for-joint-openidoauth)
identity 기술의 모든것이 녹여져 있네요. OAuth, OpenID, SAML, XRDS, SaaS, Strong/2ndFactorAuth, InformationCards/CardSpace, OpenSocial, Portable Contacts, WS-*, Geneva 등 Open Stack도 포함되어 있고 DataPortability......결국 종착역은 IDP as a Service 겠죠?
OIX등의 활동이나 Google의 행보를 보면 민/관이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방안들이 외국에서는 많이 사례들이 나오는 상황과 달리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노라면......
우리나라 개발자들이 지속적으로 이런 기술들을 적용한 서비스를 만들어서 정책 입안자들에게 규제의 타래를 조금씩 풀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관련 포스트]
2009년 가장 혁신적인 상위 10가지 바이럴 마케팅 사례
The 10 Most Innovative Viral Video Ads of 2009
여기서 중요한 건 기존 마케팅은 제품의 사상이 반영된 바이럴이었다면, 2009년에 혁신적이라고 선정된 바이럴 마케팅 사례들은 제품의 사상보다는 단순히 소비자 Attention에 충실했다는게 차별화되는 것들이군요. 그리고 6번째 삼성 광고도 눈에 띄네요.
잠시 즐긴다고 생각하고 보세요.
1. Inspired Bicycles(Advertiser: Inspired Bicycle)
2. SIGNS(Advertiser: Schweppes)
3. Piano Stairs(Advertiser: Volkswagen)
4. BooneOakley.com(Advertiser: Boone Oakley)
5. Hosting Your Party(Advertiser: Microsoft)
6. YouTube HD Camera Trick Challenge(Advertiser: Samsung)
7. United Breaks Guitars(Advertiser: Dave Carroll)
8. All the Single Babies(Advertiser: singlebabies.com)
9. Guy Catches Laptop with His Butt(Advertiser: MSI Computers)
10. JK Wedding Dance(Advertiser: Jill Peterson and Kevin Heinz)
[참조 사이트]
잠시 즐긴다고 생각하고 보세요.
1. Inspired Bicycles(Advertiser: Inspired Bicycle)
2. SIGNS(Advertiser: Schweppes)
3. Piano Stairs(Advertiser: Volkswagen)
4. BooneOakley.com(Advertiser: Boone Oakley)
5. Hosting Your Party(Advertiser: Microsoft)
6. YouTube HD Camera Trick Challenge(Advertiser: Samsung)
7. United Breaks Guitars(Advertiser: Dave Carroll)
8. All the Single Babies(Advertiser: singlebabies.com)
9. Guy Catches Laptop with His Butt(Advertiser: MSI Computers)
10. JK Wedding Dance(Advertiser: Jill Peterson and Kevin Heinz)
[참조 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