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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러지 블로그와 뉴스 사이트에서 주기적으로 포스트를 추적하여 최신의 테크 뉴스를 전달해주는 사이트인 TechMeme에서 제공하는 Techmeme의 top sources들입니다.
Online Polling
vizu라는 온라인 폴링 사이트에 폴을 하나 걸었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폴에 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항목은 아래 그림과 같은데 우측 하단에 보면 폴이 걸려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누르지 마세요. ^^
Gartner’s top 10 technologies for 2008: SOA precursors; fabric computing; Real world Web; WOA
가트너(Gartner)가 2008년도 10대 전략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서 주요한 점은 SOA/BPMS 기술관련 부분(Business Process Modeling, Metadata Management, Mashups and Composite apps, Web Platforms and WOA)과 스토리지 계열(Green IT, Virtualization 2.0, Computing fabrics)로 크게 나뉘구요. 그외 제가 추가한 부분은 Convergence(Unified communications), Web2.0(Real World Web, Social Software)로 나누었습니다. ^^
특이한 점은 Web 2.0,과 SOA, BPMS의 개념들의 융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각각을 떼어놓고 생각한다는 것은 무의미한 듯 보입니다.
간략하게 각 항목들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Green IT: multicore chips, power supplies(전력 비용 효율화 제품들), fans and power management software(낸/난방 비용 효율화 제품) 등에 해당되는 기술들로서 기업의 전산실 환경이나 IDC에서 운영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들입니다. 더 나아가 환경을 배려한 제품들에 해당이 됩니다. Green IT를 사회적 책임 전략으로 채택하고 있는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환경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기업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 존재합니다.
Computing fabrics : 블레이드 기술이 해당 될 수 있습니다. 컴퓨팅 패브릭은 블레이드(Blade) 서버라고 하는 현재의 중간적인 단계로부터 한층 더 진화한 서버 설계이며, 아직 개발 중인 서버 디자인으로 메모리, 프로세서 및 I/O 카드 등을 고정된 상태가 아닌 집합적인 리소스로 인식하고 관리하는 것이 이기술의 특징입니다.
Unified Communications : 비즈니스 환경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데스크톱 전화 시스템, 전통적인 PBX 시스템, 보이스 메일, 팩스 등과 유/무선 디바이스, E-Mail, Office System, 인스턴트 메시징 등을 통합하여 VoIP, E-Mail, 오디오/비디오 컨퍼런스, 보이스 메일, 인스턴트 메시징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으로 통합하여 제공하려는 기술들을 말합니다.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컨버젼스 제품들의 출시도 각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Virtualization 2.0 : 컴퓨팅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여 시스템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 연결되고 시스템과 업무들이 연계되면서 그에 맞추어 시스템 구조나 관련 소프트웨어는 엄청나게 복잡해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진화의 결과로 생산성의 향상은 이루어졌으나 복잡해진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한 비용의 증가와 IT 환경의 유연성 부족으로 사용되고 있지 않은 시스템 자원의 낭비가 발생하고 있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컴퓨팅 자원을 보다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하며 이 중 기반이 되는 기술이 가상화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usiness process management) :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는 기술이 아니며 기업들이 비즈니스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프로세스를 자극하고 모델링하며 설계하기 위해서 기술을사용하는 방법으로써, BPM스위트(suite)가 서비스지향아키텍쳐(SOA) DML 개발을 보완하는 것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도되고 있습니다.
메타데이터 관리(Meadata management) : 메타데이터의 관리는 기업들이 데이터를 통합함에 따라 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고 기업들은 고객 데이터의 통합관리, 제품 및 제품정보의 통합관리, 제품 재고데이터의 통합관리를 추진 중에 있으며, 2010년경에는 정보관리 전략의 일환으로써 마스터 데이터 관리의 통합화를 추진할 것입니다.
매쉬업(Mashup) : 매쉬업(Mashup) 도구를 사용하면 사용자는 여러 개의 웹 사이트에서 자료를 수집하고 그것들을 합하여 웹 중심의 복합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게 될 것입니다.
웹 플랫폼(Web platform) : 미래의 서비스 모델로써 더욱 더 많은 마켓에서 SaaS(Software as a Service)가 유효한 옵션이 되고 있어 기업은 2008년부터 2010년에 걸쳐 서비스화가 유효한 분야를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가트너에서는 하드웨(스토리지, 파일, 네트워크-Veritas Volume Manager/Volume Replicator, DataCore, FalconStor, Pirus Networks, Fujitsu Softek)어, OS( IBM의 z/VM, VMware의 GSX, HP MC/Serviceguard, Sun SunCluster, Microsoft의 cluster services, Veritas의 ClusterServer, 그리드), 애플리케이션(데이터 베이스, 트랜젝션, 어플리케이션 서버-Citrix, Microsoft, Aspelle, GraphOn, Tarantella, WAS제품) 관점에서의 다양한 가상화 기술들을 분석했네요.

Web platforms(SaaS) : infrastructure, information, widgets 그리고 business processes 등의 전반에 걸처 서비스로서 제공될 것이며 웹지향의 아키텍처가 플랫폼의 대세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Real World Web : 실 생활에 있는 모든 오브젝트(유무선 디바이스, 산업계 전반의 비즈니스들(군사, 의료, 여행, 도/소매등))들이 웹으로 표현될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소셜 소프트웨어(Social software) : 소셜 소프트웨어에는 팟캐스트, 블로그 및 위키스(사회적 네트워크의 개발을 촉진하는 모든 것) 등이 포함되며, 기업 Web 2.0 제품에서는 2010년에 신기술이 개발되어 신제품이 투입된다고 예측하고 있지만 종래의 합작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로써 소셜 소프트웨어는 더욱 더 기업에서 활용하게 될 것입니다.
참고 문헌
- http://blogs.zdnet.com/BTL/?p=6560
- “The Future of Server Virtualization,” Garther Research, July 2003.
- 진기성, “IT 가상화 솔루션의 가치와 미래,” 한국 HP, 2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