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12월 21일 (금) | | 2007년 12월 23일 (일) >>

Ning(Niche Social Networks) 서비스 소개

ning
Ning(Niche Social Networks)은 Netscape의 창업자인 Marc Andresson이 만든 자신만의 소셜 네트워크 툴을 생성해주는 사이트입니다. 기능들을 살펴보면 블로그, 포럼, 포토, 비디오, 초대 등의 기능으로 되어 있고, 돈 안들이고 자신만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멤버 : 멤버들을 관리해 줄 수 있음
  • 관리 : 자신의 페이지 관리를 할 수 있고 드래그 & 드랍으로 페이지 구성도 조절할 수 있음
  • 포럼 : 자신이 토론하고 싶은 주제들을 올려놓고 다양한 토론문화를 형성할 수 있음.
  • 블로그 : 블로그 포스팅이 가능하고 RSS를 통해 포스트 배포도 가능
  • 포토, 비디오 : 멀티 미디어 포스팅을 통한 다양한 매체 지원
이런 기능들을 통해 자신만의 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그래서 정치 관계자들, 기업 관계자들에게 홍보의 수단으로 많이 활용될 것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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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직장인의 처세술 - 가설 사고

hypo직장인들이 업무를 하면서 늘 마주치는 것이 완벽성과 속도의 두가지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물론 이 딜레마의 뒤에는 항상 자신의 능력의 한계와 직장 상사의 꾸중을 직면하게 되고 결국 다시 업무를 조정하고 개선하게 됩니다.
이런 반복적인 업무들의 연속이 되죠.

누가나 처음부터 직장 상사가 원하는 속도로 완벽에 가까운 지시사항을 수행하기란 천재가 아니고선 어렵습니다. 다들 공감하시겠죠.

이런 과오를 줄이기 위해서 나름대로 능력을 보완할려고 자기 개발을 하게 되고 선임자 즉, 멘토들에게서 노하우를 자기걸로 만들면서 업무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지시 업무들은 항상 기존에 해 왔던 정보들과 자료, 암묵적인 멘토의 노하우들을 가지고는 해당 업무에 대한 정확성과 적중률을 높이는데는 문제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정보의 과잉으로 의사결정의 순간에 혼란을 겪게 되어 시간을 지연시키기 쉽상입니다.
또한 해당 업무가 기업의 경영 전략이나 사업 계획과 관련되었을 경우 그 파장은 조직 전체에 미치게 되고 파급 효과가 크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파장의 크기에 따라 속도와 완벽의 두가지 딜레마를 모두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고민들을 일부 해결해 주는 방법론 중에 가설 사고라는 방법론입니다.
직감과 경험으로 임의의 해답을 찾아낸 다음 사후적으로 증명하고 분석하는 것을 가설 사고라고 합니다. 가설적 사고의 이점은 시간 낭비를 최소화하여 타이밍을 놓치는 실수를 예방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업무의 본질을 파악 못해 정책이 표류하는 오류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올바른 가설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야만 합니다. 가설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서 기존의 업무의 분석, 자료, 암묵적인 멘토의 노하우들을 해당 과제와의 상호 관련성을 심화하는 노력이 필요하게 되고 해당 가설의 검증을 거치게 되는데 검증 과정에서는 가장 심혈을 기울여야 됩니다. 기업의 내재화된 가치, 고객의 트랜드, 그리고 여러가지 이슈들을 조합하여 실험, 토론, 분석(정량적) 으로 검증을 합니다.
가설에 대한 영감과 검증 방법론들은 스스로 다양한 소스들을 가지고 내재화하는 노력은 또 필요로 할 것입니다.
좋은 방법론을 찾으실려면 아래의 책에서 찾아보세요. ^^ 나름 괜찮은 책으로 보입니다. 다소 컨설팅에 관련된 부분이 많을 순 있지만 자신이 처한 기업의 환경에 맞추는 게 필요하겠죠.

이 책의 저자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을 합니다.
  • 비즈니스 경험이 적고 업무 진행이 느리며 판단력이 떨어지는 사람들
  • 비즈니스 경험은 있지만 앞을 내다볼 수 없어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리더들
  • 주어진 문제는 잘 해결하지만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 내거나 발견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

원대한 시야로 정확한 문제와 목표를 가지고 실험, 토론, 분석(정량적) 등의 검증 수단을 가지고 Change와 Trimming과정을 거쳐 진화하는 단계를 거쳐 바람직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해봐야겠네요.
미흡하더라도 결론을 도출하고, 가지가 아닌 줄기를 그릴 수 있고, 실패의 경험을 공유하고 가까운 동료, 친구, 상사, 가족들의 멘토로 삼아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채득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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