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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mul&#039;s Developer World - Offline Seminar categ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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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물의 개발 세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미물</copyright>
  <lastBuildDate>Sun, 21 Mar 2010 10:28:00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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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mul&#039;s Developer World (Offline Seminar categ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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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영, 공부합시다] 세미나 참석</title>
    <link>http://www.mimul.com:80/pebble/default/2010/03/20/1269091320000.html</link>
    
      
        <description>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15시부터 17시 30분까지 경영에 관련한 내용으로 회사를 경영하시는 두 대표자분(표철민 대표와 장병규 대표)께서 시간을 내 주셔서 산 경험을 얻은 기회였습니다.&lt;br /&gt;
&amp;nbsp;&lt;br /&gt;
이 세미나에 참석 못하신 분들에게 현장의 좋은 내용들을 공유하고자 포스팅합니다. 표철민 대표님은 &amp;quot;경영이란 무엇인가?&amp;quot; 책의 3장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발표해 주셨고, 장병규 대표님께서는 Q&amp;amp;A방식으로 창업에 대한 조언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래 요약된 내용은 제가 기억하고 있는부분을 정리한 것입니다. 조금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해를 한 부분이라. ㅋㅋ&lt;br /&gt;
&lt;br /&gt;
&lt;u&gt;&lt;strong&gt;1. 위자드웤스 표철민 대표의 조안 마그레타 &amp;quot;경영이란 무엇인가&amp;quot; 3장 전략 요약 발표&lt;/strong&gt;&lt;/u&gt;&lt;br /&gt;
&amp;nbsp;- 전략이란 외부 경쟁자들과 차별화해서 더 높은 성과를 이루는 방법.&lt;br /&gt;
&amp;nbsp;- Value Creation, BM관점에서 월 마트 사례.&lt;br /&gt;
&amp;nbsp;&amp;nbsp; . 할인점으로써 이례적으로 시골마을에서 시작했으나 도시와 같은 가격, 지역 점포의 지속적 개선, 할인 등의 전술 구사&lt;br /&gt;
&amp;nbsp;&amp;nbsp; . 같은 Value와 같은 BM이지만 전술을 다르게 구사하여 성공&lt;br /&gt;
&amp;nbsp;&amp;nbsp; . 전사적 비용절감, IT의 선진적 활용, 물류 혁신도 수반됨&lt;br /&gt;
&amp;nbsp;- 전쟁과 정치는 제로썸 게임이나 경영은 그렇지 않다.&lt;br /&gt;
&amp;nbsp;- 포지셔닝 : 시장의 진입 장벽을 높이고, 전환 비용 또한 높여서 대체품이 들어올 수 없게 하라.&lt;br /&gt;
&amp;nbsp;- Value Chain을 알아야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lt;br /&gt;
&amp;nbsp;- 기업을 경영하다보면 성장의 요구가 커진다. -&amp;gt; 포지셔닝의 변화가 예상된다.&lt;br /&gt;
&amp;nbsp;&amp;nbsp; . 전략의 요체는 &amp;quot;무엇을 하지 않는지를 선택하는 것이다.&amp;quot; - 마이클 포터&lt;br /&gt;
&amp;nbsp;&amp;nbsp; . 내가 전략이 없다면 남의 전략의 일부가 된다. - 앨빈 토플러&lt;br /&gt;
&amp;nbsp;- 포드의 전략 실패 사례&lt;br /&gt;
&amp;nbsp;&amp;nbsp; . 생산성에만 집중하여 같은 디자인의 동일 모델의 차량만 고집한 오류&lt;br /&gt;
&amp;nbsp;&amp;nbsp; . 세상과 소비자는 변화한다. 소득이 증가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차, Second 차가 수요가 발생함&lt;br /&gt;
&amp;nbsp;- 유도 전략에 대한 설명.&lt;br /&gt;
&amp;nbsp;- 내/외부 환경의 변화 분석 -&amp;gt; 전략 수립 -&amp;gt; 조직체계 -&amp;gt; 시스템, HR, 예산, IT, 정책 등 의 정렬이 필요함.&lt;br /&gt;
&amp;nbsp;- Structure follow Strategy - 알프레드 챈들러.&lt;br /&gt;
&amp;nbsp;- 외부환경 분석 방법론 - 5 force model(현재 경쟁 상태, 공급자 파워, 소비자 파워, 대체재, 잠재재 관점) + 보충재로(H/W, S/W 활용), 정부 정책을 포함해서 7 force model로 확장해서 설명함.&lt;br /&gt;
&amp;nbsp;- 괜찮은 경영 서적 추천.&lt;br /&gt;
&amp;nbsp;&amp;nbsp; . What is strategy? - Michael E. Porter&lt;br /&gt;
&amp;nbsp;&amp;nbsp; . Innovator&#039;s dilemma, innovator&#039;s solution - Clay Christensen&lt;br /&gt;
&amp;nbsp;&amp;nbsp; . Blue Ocean Strategy - Kim, W. Chan &amp;amp; Renee Mauborgne&lt;br /&gt;
&amp;nbsp;&amp;nbsp; . Strategy as stretch and leverage - Gary Hamel &amp;amp; C.K. Prahalad&lt;br /&gt;
&amp;nbsp;&amp;nbsp; . The core competence of the corporation - C.K. Prahalad &amp;amp; Gary Hamel&lt;br /&gt;
&lt;br /&gt;
&lt;u&gt;&lt;strong&gt;2. 블루홀 CSO, 본엔젤스 장병규 대표님&lt;/strong&gt;&lt;/u&gt;&lt;br /&gt;
&amp;nbsp;- 네오위즈, 첫눈 대표 역임&lt;br /&gt;
&amp;nbsp;- 책은 가정일 뿐이다. 직접 사업을 해봐야 이론의 증명이 가능하며 자기화가 가능하다. 실행을 못하는 것을 실행하는 것만으로도 성과를 낼 수 있다. 전략이 필요없을 수도 있다.&lt;br /&gt;
&amp;nbsp;- 질문 : 장대표님은 주로 팀 경영을 했는데 팀 경영의 한 이유는?&lt;br /&gt;
&amp;nbsp;&amp;nbsp; . 답변 : 1인 기업의 자기 합리화의 문제점을 완화하고 토론의 과정을 통해 발전하는 가능성이 많음&lt;br /&gt;
&amp;nbsp;- 질문 : 한국의 창업 환경이 않좋은데 창업을 하면 좋은가?&lt;br /&gt;
&amp;nbsp;&amp;nbsp; . 답변 : 창업은 기회가 있으면 하라. 예찬론자다. 빛을 발하지 않아도 경험을 통해 내가 뭘 해야할 지, 회사는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 수 있다.&lt;br /&gt;
&amp;nbsp;- 연대보증 제도는 없어지는 추세다.&lt;br /&gt;
&amp;nbsp;- 창업 과정을 통해 손익분기점(BEP)도달하고 수익성이 증명되면 하나의 번듯한 회사로 탄생된다.&lt;br /&gt;
&amp;nbsp;- 엔젤하면서 아이템보다는 사람에 투자하는 것이 수익률이 좋더라. 아이템은 자기 주변에서 찾고 뜰때 들어가는 아이템은 힘들다. 남이 안간 길을 찾아라.&lt;br /&gt;
&amp;nbsp;- 질문 : 부부 창업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lt;br /&gt;
&amp;nbsp;&amp;nbsp; . 답변 : 부부는 몰빵 투자라 위험하다. ㅋㅋ 넥슨의 성공 사례도 있어 나름 장점을 활용하라. &lt;br /&gt;
&amp;nbsp;- 질문 : 아이디어 사업화를 위하 엔젤을 두드리면 사업 핵심 아이디어가 유출되는 건 아닌가?&lt;br /&gt;
&amp;nbsp;&amp;nbsp; . 답변 : 아이디어를 정교화하는 장점과 아이디어의 유출은 trade-off관계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엔젤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아이디어의 정교화 및 시장성 판단을 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lt;br /&gt;
&amp;nbsp;- 창업은 2.5배 이상 집중도가 올라가 생산성이 엄청 좋아짐. 이 때 많은 능력을 확보하게 되는 과정을 가지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됨.&lt;br /&gt;
&amp;nbsp;- 창업을 하면서 일에 몰빵을 하지 말고, 투자한 시간의 일부는 몰빵한 일을 쉬면서 정리하는 시간을 꼭 가져라. 그시간을 통해 혼돈이 정리되고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방법들이 나타나게 된다.&lt;br /&gt;
&amp;nbsp;- 열심히 일만 하지말고 고민을 해라. 고민이 가장 중요하다고 함.
        </description>
      
      
    
    
    
    <category>Offline Seminar</category>
    
    <category>Enterprise 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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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Mar 2010 13:22:00 GMT</pubDate>
  </item>
  
  <item>
    <title>제9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안내</title>
    <link>http://www.mimul.com:80/pebble/default/2008/01/31/1201750140000.html</link>
    
      
        <description>
          &lt;p&gt;&lt;a href=&#034;http://jco.or.kr&#034;&gt;&lt;img height=&#034;2656&#034; alt=&#034;jco&#034; width=&#034;588&#034; src=&#034;http://www.mimul.com/pebble/default/images/blog/java/conference9th_jco.jpg&#034; border=&#034;0&#034; /&gt;&lt;/a&gt;&lt;/p&gt;
        </description>
      
      
    
    
    
    <category>Offline Semina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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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Jan 2008 03:29:00 GMT</pubDate>
  </item>
  
  <item>
    <title>E-Commerce DEV DAY 참석 후기</title>
    <link>http://www.mimul.com:80/pebble/default/2007/12/08/1197120240000.html</link>
    
      
        <description>
          금요일(12/7) 저녁 7시에 강남역 부근의 한국 과학 기술회관에서 GSEshop 개발팀이 진행한 &lt;a href=&#034;http://ecs.gseshop.co.kr/blog/347&#034;&gt;E-Commerce DEV DAY&lt;/a&gt;에&amp;nbsp; 참석했습니다. 웹개발자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인것 같아서 바쁜 업무에도 참가를 했습니다. 당근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lt;br /&gt;
못 가신분들을 위해서 제가 요약한 부분을 공유합니다.&lt;u&gt;&lt;strong&gt;&lt;br /&gt;
&lt;br /&gt;
웹표준이냐 속도냐(UI개발자의 고뇌)&lt;/strong&gt;&lt;/u&gt;&lt;br /&gt;
&amp;nbsp;- UI개발자? - 개발과 디지안의 중간에서 필터링해주는 가교역할을 하는 직무자&lt;br /&gt;
&amp;nbsp;- 속도 향상을 위한 방법&lt;br /&gt;
&amp;nbsp; . id, class를 명확히 해 주석을 최소화해라&lt;br /&gt;
&amp;nbsp; . 이미지 용량 보다는 개수를 줄여라&lt;br /&gt;
&amp;nbsp; . 로딩시 부대적인 자바 스크립트는 뒤로 옮겨라(popup, onclick 등등)&lt;br /&gt;
&amp;nbsp; . CSS, JS는 External File로 관리하여 캐싱되게 하라&lt;br /&gt;
&amp;nbsp; . 템플릿(CSS)을 만들어서 재활용하라&lt;br /&gt;
&amp;nbsp;- 웹 표준의 딜레마&lt;br /&gt;
&amp;nbsp; . 개발 속도를 올리냐? 5%의 브라우져를 수용하느냐에 대한 기획과 개발의 합일이 있어야 하고 접근성과 속도의 딜레마는 고려되어야 함 &amp;lt;- 어디를 가나 직면하는 문제인데 개발자 독단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기획자와 합의를 해서 대안을 선택하는게 중요할듯 보입니다.&lt;br /&gt;
&lt;br /&gt;
&lt;u&gt;&lt;strong&gt;GS이숍만의 RIA 개발활용팁과 노하우&lt;/strong&gt;&lt;/u&gt;&lt;br /&gt;
&amp;nbsp;- RIA(Rich Iternet Application) : 있어 보이는(화려한?) 클라이언트 기반의 인터페이스 &amp;lt;- 재밌는 표현이죠?&lt;br /&gt;
&amp;nbsp;- GSeshop에서는 플래쉬나 Flex가 Ajax의 기반 도구도 사용을 했군요.&lt;br /&gt;
&amp;nbsp; . Flash : 개발 생산성이 높고, 쉽고, 개발시간이 올라가고 파일 사이즈가 작음&lt;br /&gt;
&amp;nbsp; . Flex : 개발 시간이 짧고, 기술의 교육이 필요하고 불필요한 콤포넌트가 있어 파일 용량이 큼&lt;br /&gt;
&amp;nbsp;- Remote Data의 관리&lt;br /&gt;
&amp;nbsp; . XML, JSON, FlashVar의 전송 데이터 포멧중 JSON, FlashVar을 혼용하여 최적화 함&lt;br /&gt;
&amp;nbsp;- Ajax debug : outerHTML 사용(document.getElementByTagName(&amp;quot;html&amp;quot;)[0].outerHTML)&lt;br /&gt;
&amp;nbsp;- javascript tips&lt;br /&gt;
&amp;nbsp; . package형태로 자바스크립트 구성하여 Common.js의 비대화를 막고 가독성 높여 필요한 코드를 빨리 찾고 재사용성을 높이는게 가능&lt;br /&gt;
&amp;nbsp; . Error발생해도 서비스에 영향이 없도록 자바 스크립트 테스트 적용&lt;br /&gt;
&amp;nbsp; . OpenSource 기반의 javascript framework를 사용&lt;br /&gt;
&amp;nbsp; . 성능을 위해서 Cache 적용(물론 Cache Release 전략도 같이 중요함)&lt;br /&gt;
&lt;u&gt;&lt;strong&gt;&lt;br /&gt;
Spring Framework 도입 사례&lt;/strong&gt;&lt;/u&gt;&lt;br /&gt;
&amp;nbsp;- 개발 생산성을 올리고 일관된 플랫폼을 통해 개발 품질 향상, 유지보수 비용 절감이라는 노력의 산물이 Spring Framework&lt;br /&gt;
&amp;nbsp;- 프레임워크(프레임워크가 유저 코드를 호출하고 관리를 함) : 라이브러리(유저 코드가 라이브러리를 호출하고 관리함)&lt;br /&gt;
&amp;nbsp;- GSechop에 적용 프레임워크 : SpringDAO(ORM은 사용안함), SpringMVC, Code Generator(XML생성 등의 개발 편의성을 위함), View Resolver(XML((Xstream)), RSS, Flash, JSON(Xstream)등 다양하게 사용함), 캐싱(Ehcache)라이브러리 사용&lt;br /&gt;
&amp;nbsp;- 향후 ORM 등의 프레임워크 추가 예정&lt;br /&gt;
&lt;br /&gt;
&lt;u&gt;&lt;strong&gt;유지보수의 최적화를 위한 개발 및 관리 전략&lt;/strong&gt;&lt;/u&gt;&lt;br /&gt;
&amp;nbsp;- 기존 프로그램들의 문제점을 확인&lt;br /&gt;
&amp;nbsp; . javascript와 JSP가 한몸이고 비즈니스 레이어와 프리젠테이션 레이어가 한몸이 되는 구조가 많음&lt;br /&gt;
&amp;nbsp; . 테스트를 할 수 없는 구조(태스트를 할려면 따로 테스팅 코드를 만들어야함 &amp;lt;- 부가적 일이 늘어남 ^^)&lt;br /&gt;
&amp;nbsp; . 프로젝트 환경이 언제나 그랬듯이 빠듯한 일정이 대부분임&lt;br /&gt;
&amp;nbsp;- 해결 방안&lt;br /&gt;
&amp;nbsp; . JSP와 Javascript의 분리(Javascript안에 JSP코드를 넣지 말고 파라미터등의 형태로 진입점에 삽입하도록 함)&lt;br /&gt;
&amp;nbsp; . 비즈니스와 프리젠테이션을 기능별로 분리를 함&lt;br /&gt;
&amp;nbsp; . 작은 개발 단위로 상세화 필요(변경 최소화, 영향 최소화, 가독성 향상을 위해)&lt;br /&gt;
&amp;nbsp; . Lazy Loading기술 필요&lt;br /&gt;
&amp;nbsp;&lt;br /&gt;
&lt;u&gt;&lt;strong&gt;웹 표준스펙 살펴보기 (명세서에 살고 명세서에 죽다)&lt;/strong&gt;&lt;/u&gt;&lt;br /&gt;
&amp;nbsp;- 우리가 프레임워크를 도입하고 성능을 향상하고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건 브라우져에 기능을 보여주기위한 일련의 과정임 &amp;lt;- 상당히 철학적인 냄새가 ^^&lt;br /&gt;
&amp;nbsp;- HTTP1.1, Servlet 2.4, JSP2.0 등의 기본 스펙을 알 필요가 있음 &amp;lt;- 아마 대부분의 개발자는 스펙은 생각하지 않을 것 같네요&lt;br /&gt;
&amp;nbsp;- 기본 스펙만 알면 Security요소라든가 APM툴의 기능 개발은 쉽게 응용이 가능함&lt;br /&gt;
&lt;br /&gt;
&lt;u&gt;&lt;strong&gt;쇼핑몰 컨설턴트가 바라본 쇼핑몰 트렌트&lt;/strong&gt;&lt;/u&gt;&lt;br /&gt;
&amp;nbsp;- 쇼핑 운영자들은 가난하다&lt;br /&gt;
&amp;nbsp;- 대기업의 영역과 쇼호스트의 영역의 세분화가 필요함&lt;br /&gt;
&amp;nbsp;- 궁극적인 목표는 고객에게 어필하는 가치를 만드는 것임&lt;br /&gt;
&lt;br /&gt;
&lt;u&gt;&lt;strong&gt;레거시 코드 관리 전략(남이 짠 코드 빨리 알아보기)&lt;/strong&gt;&lt;/u&gt;&lt;br /&gt;
&amp;nbsp;- Copy &amp;amp; Paste를 최소화 하자(이클립스 코드 네비게이션 활용, 상속 활용)&lt;br /&gt;
&amp;nbsp;- Refactoring을 하자(중복 코드 삼진아웃제를 통해 중복성 제거 활동 - 깨진 창문 이론 부연 설명)&lt;br /&gt;
&amp;nbsp;- 팀워크 기반의 업무환경을 만들자(코드 재사용을 위한 라이브러리화, SVN, CVS 활용, 코드 리뷰, 짝프로그래밍 도입)&lt;br /&gt;
&lt;br /&gt;
&lt;strong&gt;&lt;u&gt; 웹개발자의 약한고리 SQL 뛰어넘기&lt;/u&gt;&lt;/strong&gt;&lt;br /&gt;
&amp;nbsp;- 수만개의 코드의 성능보다 1개의 SQL Query가 잘못되면 그 프로젝트는 실패를 불러온다는 중요한 격언(?)을 통해 중요성 강조&lt;br /&gt;
&amp;nbsp;- 인덱스 활용성을 강조(인덱스를 타게하는 쿼리 필요)&lt;br /&gt;
&amp;nbsp;- SQL 튜닝 방법 소개(Explan, Trace)&lt;br /&gt;
&amp;nbsp;- 10g로 가면서 Cost-Based Optimiazer밖에 없어서 개발자의 쿼리 사용 중요성이 커짐&lt;br /&gt;
&lt;br /&gt;
나름대로 Presentation Layer, Business Layer, Persistance Layer 그리고 백그라운드로 프로젝트 관리 분야까지 골고루 섹션으로 나누어 발표를 한 노력이 보입니다.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 꼭 필요한 파트들이죠.&lt;br /&gt;
좋은 세미나 고맙습니다.&lt;br /&gt;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자신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알려줌으로써 자신 뿐만아니라 제3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GSeshop분들은 아시는 것 같습니다. &lt;br /&gt;
&lt;em&gt;&lt;u&gt;GSeshop 홧팅!!!&lt;/u&gt;&lt;/em&gt;
        </description>
      
      
    
    
    
    <category>Offline Semina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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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Dec 2007 13:24:00 GMT</pubDate>
  </item>
  
  <item>
    <title>JCO 오픈 소스 컨퍼런스 후기</title>
    <link>http://www.mimul.com:80/pebble/default/2007/10/15/1192459560000.html</link>
    
      
        <description>
          &lt;u&gt;&lt;strong&gt;1. OpenSource 활용 전략 - 허광남&lt;/strong&gt;&lt;/u&gt;&lt;br /&gt;
&lt;br /&gt;
&lt;ul&gt;
    &lt;li&gt;Committers : 소스의 승인 권한, 소스 발기인 - 실력이 있는 사람 &lt;/li&gt;
    &lt;li&gt;Contributors : 버젼관리, 메일링 리스트 관리, 이슈/버그 관리, 문서화, 패치관리 - 열정이 있는 사람 &lt;/li&gt;
    &lt;li&gt;Configurer : 설정 관리, 성능, 튜닝 - 겸업을 하는 사람(먹고 살기위해 부업형식으로 관심이 있어서 성실한 사람) &lt;/li&gt;
    &lt;li&gt;User : 오픈 소스 사용자, 서비스 프로바이더, 잘 모르니 알려주세요 하는 사람 &lt;/li&gt;
    &lt;li&gt;End User : 고객 &lt;/li&gt;
&lt;/ul&gt;
&lt;br /&gt;
&lt;u&gt;&lt;strong&gt;2. Xquared - 강규영&lt;/strong&gt;&lt;/u&gt;&lt;br /&gt;
&lt;br /&gt;
&lt;ul&gt;
    &lt;li&gt;eXtensible Xhtml WYSIWYG Editor의 줄임말 &lt;/li&gt;
    &lt;li&gt;특징 : 다양한 확장이 가능, 의미론적으로 올바른 XHTML, 진정한 WYSIWYG &lt;/li&gt;
    &lt;li&gt;설치 방법을 통해 어떻게 다른 응용프로그램에 적용하는 지 설명 &lt;/li&gt;
    &lt;li&gt;향후 진행 사항 : 매크로 기능, 다이얼로그 API, 퀵 검색, 사파리 지원, 툴바 API개선, 예저 및 문서 보충, 접근성 향상, 마이크로 포멧 지원 &lt;/li&gt;
    &lt;li&gt;JSSpec 관련하여 테스트 한번 알아봐야 할 것 같음 &lt;/li&gt;
&lt;/ul&gt;
&lt;br /&gt;
&lt;u&gt;&lt;strong&gt;3. Jboss 미들웨어 소개 - 이희승&lt;/strong&gt;&lt;/u&gt;&lt;br /&gt;
&lt;br /&gt;
&lt;ul&gt;
    &lt;li&gt;어원 : EJBoss였는데 SUN에서 EJB사용 금지로 E뺀 Jboss로 명명되었다고 함 &lt;/li&gt;
    &lt;li&gt;특징 : SOA지원(단순하고 어렵지 않고 복잡하지 않는게 사상), Hibernate지원, tomcat 핵심 개발자 참여로 Jboss 웹서버 지원, Apache Mina Commiter인 이희승씨의 가세로 원격 제어기능이 확장될 예정이라고 함 &lt;/li&gt;
    &lt;li&gt;Jboss에서 메터 데이터 가상화 기술이 있어 데이터 베이스 Fail Over 지원가능하다는 말에 쏠깃함 &lt;/li&gt;
&lt;/ul&gt;
&lt;br /&gt;
&lt;u&gt;&lt;strong&gt;4. Spring 2.0 - 안영회&lt;/strong&gt;&lt;/u&gt;&lt;br /&gt;
&lt;br /&gt;
&lt;ul&gt;
    &lt;li&gt;스프링이 나오게된 동기요인을 일목요연하게 이해를 도우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함. 스프링을 접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접근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필요 사상을 설명함 &lt;/li&gt;
&lt;/ul&gt;
&lt;br /&gt;
그리고 즐거운 한가지 소식이 있습니다. 트랙백 이벤트에서 닌텐도 DS에 당첨이 되버렸네요. 덕분에 블로그 홍보도 되고 좋은 선물도 받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가방을 잽싸게 싸서 여의도로 불꼭 사진을 찍으로 갔는데 연습을 많이 못해서 그런지 한장의 사진도 건지지 못했답니다. 닌텐도 DS에 만족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했네요.&lt;br /&gt;
&lt;br /&gt;
&lt;img height=&#034;461&#034; alt=&#034;nintendo&#034; width=&#034;590&#034; src=&#034;http://www.mimul.com/pebble/default/images/blog/design/nintendo.gif&#034; /&gt;
        </description>
      
      
    
    
    
    <category>Offline Semina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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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Oct 2007 14: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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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환경과 오피스파일 포맷의 활용 세미나 참석</title>
    <link>http://www.mimul.com:80/pebble/default/2007/09/29/1191073980000.html</link>
    
      
        <description>
          &lt;p&gt;9/28(토) KIPA 빌딩에서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목적은 OOXML(MS 진영)과 ODF(SUN 진영)의 오피스 파일을 이기종의 플랫폼과 툴에 혼용될 수 있도록 XML기반의 포멧 형식의 특징과 상호 연계 방안, 그리거 기술의 표준화 절차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lt;/p&gt;
&lt;p&gt;OpenOffice의 발전과 Sun의 StarOffice가 태동되고 구글 패키지에 들어가면서 OpenDocument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즈음의 세미나라 많은 분들이 오실 줄 알았는데 추석 연휴 뒤라서 그런지 많은분들이 오시진 않았네요.&lt;/p&gt;
&lt;p&gt;&lt;u&gt;첫번째 발표는 &lt;a href=&#034;http://www.techdigm.co.kr/&#034;&gt;테크다임(우리 오피스)&lt;/a&gt;의 허지웅 이사님(?)이 OpenOffice에 대해서 발표&lt;/u&gt;를 하셨고 내용은 공개(OpenDocument)와 비공개(Binary)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OpenDocument의 일반적인 역사와 특징,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lt;/p&gt;
&lt;ul&gt;
    &lt;li&gt;비공개(Binary)는 해독이 어려워 공유가 안되고, 특정 벤더에 종속적이고, 시장 지배력을 무기로 기술이 아닌 문서의 호환성을 무기로 독점 상태로 쉽게 이동하고, 그럼으로써 공정한 경쟁과 품질과 가격에 따른 선택권 봉쇄, 파생 상품의 개발에 발목을 잡는 단점이 많습니다. &lt;/li&gt;
    &lt;li&gt;공개진영의&amp;nbsp; OpenDocument는 데이터가 XML기반으로 되어 있어 누가나 해독이 가능하고 파생 상품의 출현 기회 제공하여 경쟁 시장과 개인이나 기업의 다양한 선택권 부여하고 기술적 발전을 도모할 수 있고 웹 어플리케이션과의 결합으로 웹플랫폼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lt;/li&gt;
    &lt;li&gt;배경은 OpenOffice의 태동 배경은 MS의 대항마로 2000, 2001년에 연구를 시작으로 하여 2002년에 제품이 출시 되었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확정을 통해 기술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장점들이 있어 지금까지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습니다. &lt;/li&gt;
    &lt;li&gt;향후 시장의 방향은 유럽쪽에서 기술에 대한 논의와 이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벨기에, 핀란드, 프랑스는 ODF채택을 위해 기술 평가중에 있고 노르웨이 정부는 ODF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읍니다. 그외 다수의 국가들이 ODF에 대한 국가 표준 문서로의 도입을 준비하는 중이어서 ODF의 문제점 해결과 더불어 빠른 확산을 보일것으로 예상됩니다. &lt;/li&gt;
&lt;/ul&gt;
&lt;p&gt;&lt;u&gt;두번째는 &lt;/u&gt;&lt;a href=&#034;http://www.xml.kr/&#034;&gt;한글과 컴퓨터 XML기술팀&lt;/a&gt;&lt;u&gt;에 남동선님이 ODF및 XML 활용 방안에 대해서 설명하셨습니다&lt;/u&gt;.&lt;/p&gt;
&lt;ul&gt;
    &lt;li&gt;전반부에서는 ODF의 특징인 XML기반에 대한 설명을 통해 상호 운용성에 대한 내용을 통해 이해를 도왔고 &lt;/li&gt;
    &lt;li&gt;ODF의 정의 및 현재의 문제점을 집었습니다. ODF는 OASIS 콘소시움(SUN, IBM, OpenOffice.org, Intel, Novell, ODF Foundation)에서 개발했고 ISO/IEC 26300으로 공인되었습니다. ODF의 문제점은 ODF를 채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간의 서로 다른 구현 방식이 존재하고, 상호 운용성의 조건, 단계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존재하지 않아서 확장성 및 100% 호환성이 보장되지 않는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lt;/li&gt;
    &lt;li&gt;활용 방안은 반 자동문서의 생성, 협업에서의 활용, ODF 필터, XHTML 필터, 자동 문서 생성, 워크플로우 모델링을 위한 ODF활용, 설문/문제 작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lt;/li&gt;
&lt;/ul&gt;
&lt;p&gt;제가 관심을 가진 부분은 XHTML 필터부분이었습니다. XSLT기반의 ODF를 XHTML로 변환을 하여 웹에서 ODF문서를 바로 볼 수 있을뿐더라 재가공이 가능한 API가 가능하게 되면 웹에서 다양한 문서를 만들고 공유하여 협업 시스템으로 발전할 수 있을 듯 보였습니다.&lt;/p&gt;
&lt;p&gt;이상 ODF는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컴이나 우리 오피스에서 이런 장점들을 십분 발휘를 하여 더 좋은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웹 어플리케이션과 상호 작용을 통해 더 나은 파생 상품 개발에도 많은 발전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lt;/p&gt;
&lt;p&gt;아무튼 우리나라에사 먼저 ODF의 대중화된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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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Offline Semina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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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Sep 2007 13:5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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